조세호 SNS / 안테나
방송인 조세호가 신혼 생활의 행복한 순간을 공개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조세호, 아내를 위한 요리?
조세호 유튜브
2025년 2월 14일 조세호는 유튜브 채널 '채널 조세호'에 "초보 남편의 아내를 위한 요리"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영상에서 그는 "예전에 홍대에서 먹었던 쭈꾸미 비빔밥이 너무 맛있어서 직접 만들어 보기로 했다"며 요리를 시작했습니다.
이어 조세호는 직접 만든 쭈꾸미 비빔밥을 맛본 후 "생각보다 꽤 괜찮다"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아내 또한 "시중에서 파는 것 같다"며 극찬했습니다. 이에 조세호는 "다음에는 한식을 해볼까?"라며 요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신혼의 달콤한 일상
조세호 SNS
조세호는 지난해 10월, 9살 연하의 패션업계 종사자인 아내와 결혼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는데, 두 사람은 약 1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후 행복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영상 속에서 조세호는 "퇴근 후 아내가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좋다"며 남다른 애정을 표현했는데, 아내 또한 "퇴근하고 이렇게 저녁을 차려주니까 너무 좋다"며 흐뭇해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은 많은 팬들에게 부러움을 자아냈습니다.
아내와의 소통에서도 조세호의 다정함이 돋보였는데, 아내가 "다음엔 뭐 해줄 거야?"라고 묻자 조세호는 "먹고 싶은 거 아무거나 말해줘. 내가 만들어볼게"라고 말하며 로맨틱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조세호, 화려한 결혼식 하객 라인업으로 화제
박신혜 SNS
조세호의 결혼식은 연예계에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 지난해 10월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결혼식에는 많은 유명 인사들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습니다. 특히 유재석, 남창희, 박나래, 정준하 등 동료 개그맨들과 송중기, 공유, 김희선 등 배우들까지 참석하며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화려한 하객 라인업을 자랑했습니다.
결혼식 사회는 절친한 개그맨 남창희가 맡았으며, 주례는 개그계 대부 전유성이 진행했습니다. 축가는 김범수, 태양, 거미가 불러 감동적인 순간을 연출했으며, 조세호는 결혼식에서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두 사람은 신혼여행지로 이탈리아를 선택했으며, 조세호는 "HONEYMOON in ITALY"라는 글과 함께 행복한 순간들을 SNS에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했습니다.
군대 이야기부터 집안 배경까지
홍김동전
1982년생으로 올해 43세인 조세호는 한때 군대와 집안 배경을 둘러싼 루머에 휩싸이기도 했는데, 그는 과거 배우 김래원과 같은 날 군 입대를 하면서 흥미로운 일화를 남겼습니다.
당시 김래원이 훈련소 차에 먼저 올라타면서 조세호가 취재진 사이에 남겨지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이에 대해 조세호는 "솔직히 기분 좋았다. 카메라가 날 찍고 있었으니까"라고 유쾌하게 회상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또한 조세호의 집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 그는 한때 ‘금수저 연예인’이라는 루머에 휩싸였으나, 이에 대해 직접 해명한 바 있습니다.
조세호는 "아버지가 글로벌 기업 IBM 한국지사 CEO라는 소문이 있었지만 사실이 아니다. 오히려 부모님이 집에 빚이 있다고 말하셔서 나중에 갚아야 할지도 모른다고 했다"며 루머를 일축했습니다.
조세호, 유튜브 활동과 예능 프로그램으로 활약
조세호 SNS
결혼 후에도 조세호는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중으로, 현재 그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KBS2 ‘1박 2일’에 출연하며 특유의 입담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개인 유튜브 채널 ‘채널 조세호’를 운영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조세호는 과대 PPL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는데, 그는 신혼집을 공개하는 과정에서 특정 브랜드 제품을 지속적으로 노출하며 광고성 콘텐츠가 아니냐는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에 대해 그는 "앞으로 콘텐츠 제작에 더욱 신중을 기하겠다"며 공개적으로 사과하며 논란을 마무리했습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좋을 때다", "아내한테 요리해주는 모습 보기 좋다", "아내분 키 진짜 크다", "서로 오래 가면 좋겠네", "행복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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