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딸의 스마트폰을 훔쳐본 뒤 목을 졸라 살해하려고까지 한 잔인한 스시남이 경찰에 체포되었다는 소식임
13일 오후 6시 반 경
일본 후쿠오카현 쿠루메시에서 젊은 여성이 도움을 청하러 왔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됨
출동한 경찰이 상황을 살핀 후 아버지가 딸(21)의 목을 졸라서 살해하려한 혐의가 있다고 판단
다나카 코이치로(56세, 회사원) 용의자를 살인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함
다나카 용의자는 자신이 딸의 목을 조른 것은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살의는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음
경찰은 다나카 용의자가 딸의 휴대전화를 멋대로 본 것이 이번 다툼의 발단이 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중임
폰도 멋대로 보고, 적반하장으로 목까지 죽이려고 하고...
심지어 피해자가 자기 친딸?!
이것이 스시남의 민도이므니까?(笑)
자기보다 조금만 약하면 일단 밟고 보는 나라답네 ㅋ
아... 일뽕들 예상반응이 벌써 머리에 떠오르는데
그런 언급할 거면
이 사건부터 해명하고 와 ㅋㅋㅋ
대만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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