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박수진, 하와이 사립학교에 수천만원 썼다...깜짝 근황에 '특혜 논란' 재조명 (+나이차,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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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박수진, 하와이 사립학교에 수천만원 썼다...깜짝 근황에 '특혜 논란' 재조명 (+나이차, 아들)

살구뉴스 2025-02-15 12:02: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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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에서 자취를 감춘 뒤 하와이에 거주 중인 배우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근황이 처음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하와이 소재 사립학교 이올라니 스쿨이 공개한 1만불~24999만불 이하 기부자 명단에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이름이 올랐습니다. 해당 학교는 유치원부터 12학년까지 2,200명의 학생들을 가르치며 하와이 내 명문 사립학교로 손꼽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학교 측은 매년 기부자들에 대한 감사 인사로 기부자 명단을 공개하는데, 이에 따르면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한국돈으로 1440만원~3600만원 구간 사이의 금액을 학교에 기부했습니다.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아들은 올해 9살, 딸은 7살이 됐으며 하와이에 이주한 뒤 직접적으로 근황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3년 만에 올라왔던 박수진 인스타그램 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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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월 박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년 만에 근황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당시 박수진은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시했는데, 2021년 12월 30일 이후 처음 올라온 게시물로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박수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점토와 물감으로 만든 것으로 보이는 독특한 모양의 작품이 담겨 있었는데 이전 게시물과 달리 댓글창까지 열어둔 상태였습니다.

이에 게시물을 본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는 "우런니(울언니)"라며 반가워하기도 했으나 박수진은 쏟아지는 관심이 부담스러운듯 얼마 못가 사진을 삭제했습니다.
 

 

13살 나이차 배용준 박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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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배용준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배용준은 1972년생이며, 박수진은 13살 연하인 1985년생입니다.

두 사람은 박수진이 2014년 3월배용준이 사실상 대표로 있었던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처음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배용준은 평소 사생활을 절대 노출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했는데 2015년 5월 소속사를 통해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낸 선후배 사이였으며,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고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며 깜짝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2015년 7월 27일 '세기의 결혼식'을 올린 배용준과 박수진은 2016년생 아들과 2018년생 딸을 낳았으나 이후 연예계 활동은 스톱된 상태입니다.

 

배용준 박수진 부부 신생아중환자실(NICU) 특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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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배용준 부부는 2016년 첫째 출산 후 신생아 중환자실 내 매니저 동행과 음식물 반입, 인큐베이터 새치기 등 각종 특혜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당시 다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수진이 위독한 아기들만 모아놓은 A셀(제1중환자실)에 자신의 아이가 건강했음에도 계속 머무르게 했고, 병원에 조부모 면회가 금지되었음에도 친정 엄마를 대동했으며, 실내에서 모유 수유 연습이 금기되었음에도 혼자 이러한 규칙을 지키지 않았다는 글이 확산했습니다.

이에 병원 측은 특혜를 해준 적이 없다고 입장을 밝혔으나 파장은 가라앉지 않았고 당시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박수진은 입장문을 통해 "첫 출산이었고, 세상에 조금 일찍 나오게 되다보니 판단력이 흐려졌던것 같다. 올바른 판단을 하지 못했다. 그부분에 대해서는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했습니다. 

해당 논란 이후 박수진은 모든 활동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이순재 "배용준은 '겨울연가'로 끝났다" 일침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박수진이 결혼 후에도 종종 방송 활동을 했던 것과 달리 배용준은 결혼 전인 2011년 KBS 2 '드림하이' 이후 전혀 작품활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배우 대선배인 이순재는 "유명한 톱스타들을 보면 한 작품으로 스타가 된 이들이 많다. 배용준은 '겨울연가' 한 작품으로 끝났다"라고  직접 일침을 가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2022년 11월에는  배용준의 홈페이지 도메인이 매물로 나왔다는 보도가 나와 관심을 끌었습니다. 당시 한 연예계 관계자는 "배용준의 상징적인 홈페이지를 더 이상 관리하는 이가 없다는 의미이다. 배용준의 매니지먼트 주체가 없고 배용준 역시 연예인으로서 대외적 활동에 별 관심이 없다"고 전하며 사실상 '연예계 은퇴' 수순이라는 추정에 무게가 실렸습니다. 

누리꾼들은 "진짜 꿀빠는 인생 사시네", "돈도 엄청많은데 뭐하러 연예계 활동해ㅋㅋ", "특혜를 준 병원도 문제이고 특혜를 권리로 아는 사람도 다 문제다", "한국 오지말고 거기서 잘 사시면 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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