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억 건물주’ 기안84, 보육원 아이들에게 ‘1인당 100만 원’ 기부? 강미나와 결혼설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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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억 건물주’ 기안84, 보육원 아이들에게 ‘1인당 100만 원’ 기부? 강미나와 결혼설 재조명

살구뉴스 2025-02-15 10:00:00 신고

기안84 SNS / 박태준 SNS 기안84 SNS / 박태준 SNS

웹툰 작가이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기안84가 보육원 아동들을 위해 6천만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보육원 아이들에게 '인당 100만 원' 기부

인생84 인생84

지난 13일 기안84의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아이들 60명에게 100만 원씩 총 6천만 원 기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되었는데, 영상 속에서 기안84는 웹툰 작가 박태준, MC 주긍정과 함께 보육원을 찾아 아이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는 "작년에 보육원 친구들에게 기부했는데 이번에도 꼭 하고 싶었다. 작년에는 대략 7천만 원 정도 기부했는데, 올해도 아이들에게 직접 기부금을 전달하게 됐다""이런 작은 기부가 전국으로 퍼졌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기안84는 보육원 아이들에게 1인당 100만 원씩 지급하며,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누고 꿈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기부금을 받은 아이들은 "롤러스케이트를 샀다", "요리사가 꿈이라 요리 관련 책을 사고 싶다", "태블릿 PC를 사서 공부에 활용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안84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에 기안84는 "훌륭한 사람이 돼서 너희도 나중에 기부 많이 해라"며 따뜻한 조언을 건네기도 했습니다.
 

기안84 "기부는 나 자신을 위한 일이기도 하다"

기안84 SNS 기안84 SNS

기안84는 이번 기부에 대한 자신의 소감을 전하며 "지난해 기부를 하고도 영상으로 공개하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기부에 동참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공개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그는 "기부를 하면 스스로도 자부심을 느낀다. 내가 가장 잘한 일이 아닐까 싶다"며 의미를 되새겼는데, 함께한 박태준도 "어릴 때 가난한 대학생으로 등록금 걱정을 했었다. 이제는 내가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됐다는 게 감격스럽다""기안84와 함께한 첫 기부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습니다.

두 사람은 10여 년 전부터 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 역시 그 연장선상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과거 논란에도 묵묵히 기부 활동 지속

기안84 SNS 기안84 SNS

기안84는 과거 여러 차례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는데, 특히 웹툰 '복학왕'에서 여성 혐오적 표현이 논란이 됐으며, 최근 유튜브 콘텐츠에서 "아침밥을 안 해주면 바람이 날 것 같다"는 발언으로 성차별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이에 대해 "생각이 짧았다"고 인정하며 사과하기도 했는데, 이러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기안84는 지속적으로 기부를 실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안84는 독거노인 지원부터 시작해 보육원,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나눔을 실천해왔는데, 그는 최근 퇴사한 6년 차 여성 직원에게 거액의 위로금을 지급한 사실이 알려지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강미나와의 콘텐츠, 그리고 재산 공개?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기안84는 최근 가수 겸 배우 강미나와 함께한 유튜브 콘텐츠에서 "강미나가 빚이 11억 있더라도 갚아주겠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낸 바 있는데, 이에 대해 팬들은 "두 사람이 실제로 잘 어울린다", "진짜 결혼하면 대박"이라며 흥미로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또한, 기안84의 재산도 화제가 되고 있다. 2019년 송파구 석촌역 인근 건물을 46억 원에 매입한 이후 현재 시세가 약 62억 원까지 상승한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부러움이 이어졌습니다.

이에 대해 그는 "돈을 벌면 다시 사회로 환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기부를 통해 자신이 받은 사랑을 돌려주고 싶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투명한 기부다", "인당 100만원이라니", "기부도 좋지만 팬티를 사요 형", "개개인 통장에 들어갔을테니까 너무 좋겠다", "이런 기부는 많이 자랑해주길", "이 형 진짜 웃기고 멋진 사람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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