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 건강 악화로 투병생활을 이어오던 이봉주가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 코너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최우진 강재수가 노란팀으로, 길병민 박현수가 파란팀으로 등장했다.
특히 빨간팀으로는 건강 악화 이후 재활에 성공한 이봉주와 나팔박이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봉주는 "4년 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들 앞에 다시 오게 됐습니다"라며 벌떡 이어나 박수를 받았다.
그는 자신의 마라톤 기록이 오랜 시간동안 깨지고 있지 않다며 "이 기세를 몰아 쌍쌍파티 우승을 노리고 있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근육긴장이상증으로 4년 동안 힘든 시간을 겪어온 이봉주는 최근 마라톤도 하고 등산도 한다고 전했다.
한편, '아침마당'은 매 방송마다 출연진 나이 프로필 근황 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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