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마쉬는 지난 12일 서울 홍대 클럽온에어에서 첫 번째 EP '민와일(Meanwhile)’ 리스닝 파티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신곡을 처음으로 들려주는 자리인 만큼, 올리비아 마쉬는 라이브 무대와 키워드 토크 등을 준비해 소통했다.
먼저 '워터웍스(Waterworks)'와 '피나 콜라다(Pina Colada)’를 부르며 파티를 시작한 그는 팬들의 열렬한 환영에 '헤븐(Heaven)'과 ‘42’를 부르며 화답했다.
이 밖에 '민와일'의 더블 타이틀곡인 ‘스트래티지(Strategy)’와 ‘백시트(Backseat)’를 부르며 색다른 무드를 선사하기도 했다.
행사 중에는 올리비아 마쉬의 동생인 뉴진스 다니엘이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원사격을 위해 등장한 것인데, 그는 꽃다발과 함께 뉴진스의 대표곡 '디토(ditto)'를 부르며 언니 앞에 등장, 올리비아 마쉬와 깜짝 듀엣 무대를 완성했다.
한편 올리비아 마쉬는 16일에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21일에는 태국 방콕을 찾아 현지 팬들을 만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엠플리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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