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목) 첫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 시티투어’에는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오마이걸 미미가 출연해 상상을 초월하는 가짜 찾기 여행을 떠났다.
이날 송은이는 서울 용산구 출신이라며 “우리 집이 옛날에 좀 살았었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도 “귀한 집 딸”이라며 송은이의 형제에 대해 언급했다. 송은이는 유재석 여동생의 결혼식에 간 적 있다며 “여동생이 너랑 안 친하더라? 오빠랑 그렇게 안 친한 거 처음 봤어”라며 놀랐다. 유재석은 “여동생 결혼식이니까 간 거야. 가야 되잖아”라며 최소한의 예의만 지키는 사이라며 웃음 지었다.
이후 송은이는 고경표를 보며 “너 약간 손해 보는 스타일이다. 실물이 훨씬 잘생기고 큰데”라고 전했다. 고경표는 “목이 기니까 같은 185cm여도 어깨가 낮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유재석이 “나도 이상하다고 생각했어. 어깨는 나랑 비슷한데”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때 고경표가 목을 쭈욱 내밀자, 송은이가 “네 몸이 개인기다”라며 감탄했다.
한편,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를 찾는 예측 불허 육감 현혹 버라이어티 ‘식스센스: 시티투어’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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