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육준서 인스타그램
'솔로지옥4' 최종 선택이 공개된 가운데 '현커' 여부에 대해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11일 넷플릭스 데이팅 리얼리티 '솔로지옥4' 최종화에서 이시안-육준서, 김혜진-안종훈, 배지연-김태환, 김아린-국동호가 최종 커플로 거듭났다.
특히 화제의 중심이 된 육준서와 이시안은 방송 이후 SNS를 통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육준서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가 그랬던 것처럼 저 또한 진심으로 모든 날을 보냈다"며 "진심어린 마음을 내보일 수 있는 순간들이 살면서 또 얼마나 찾아올지 잘 모르겠습니다. 같이 울고 웃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시안은 역시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여름밤의 꿈같던 지난 여름. 너무나 큰 추억과 좋은 인연들을 만나서 감사했다. 멤버들 모두가 매 순간 마음을 다하며 울고 웃으며 만든 추억. 반년이 지나도 모여도 추억에 잠겨 수다 떨기 바쁘다"라고 전했다.
이어 "몰입해 봐주시며 응원과 격려를 아낌없이 해주신 분들께 너무나도 감사하고 제작진, 스태프분들께 너무나도 감사하단 말씀 드리고 싶다"며 "앞으로 저희 멤버들 더 많이 응원해 주시고,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거나 허리를 감싸는 등 현실 커플 같은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잘 어울린다", "재밌게 잘 봤다. 현커로 이어지면 좋겠다", "행복해보인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솔로지옥' 시즌4는 솔직한 솔로들의 활약으로 데이팅 예능의 진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첫 주차 시청 시간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톱10에 진입, 매회 공개될 때마다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으며 '흥행불패' 인기 예능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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