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잘살았네 “메이커 아닌 옷 입어보고 싶었다”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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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잘살았네 “메이커 아닌 옷 입어보고 싶었다” (구해줘! 홈즈)

iMBC 연예 2025-02-13 14:17:00 신고

가수 딘딘이 부유했던 어린 시절에 대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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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목)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 285회에서는 가수 딘딘과 육중완 그리고 양세찬이 1세대 아파트 특집 3탄 동부이촌동 편에 출격했다.

이날 ‘동부이촌동 토박이’ 딘딘이 “회사에서 연락이 왔다. ‘홈즈’ 섭외가 왔다고. ‘안 갈래. 딴 동네 가서 뭐 해’라고 했더니 동부이촌동이라더라”라며 출연하게 된 상황을 전했다. 출생부터 이촌동 토박이라는 것.

딘딘이 한 병원을 보고 태어난 곳이라고 하자, 멤버들이 “그 시절엔 대부분 집에서 태어났는데. 잘살았네”라며 놀랐다. 육중완 역시 집에서 태어났다고 밝혔다. 양세찬이 딘딘 혼자 장갑을 꼈다고 하자, 딘딘이 “엄마가 손 튼다고 해서”라며 미소 지었다. 그러자 육중완이 “겨울 되면 손은 기본적으로 터야지!”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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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은 엄마가 매일 핸드크림도 발라줬다고 한 후, “메이커 아닌 옷 입어보고 싶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양세찬이 “장동민 형이 알면 뺨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스타들이 직접 나선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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