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오하영이 겨울 감성을 담은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최근 오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추럴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여유로운 무드 속에서 편안한 차림을 하고 휴대폰을 들여다보고 있다. 추운 겨울에도 멋스러움을 잃지 않은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오하영은 짙은 그레이 컬러의 오버핏 맨투맨과 롱스커트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연출했다. 여기에 패턴이 돋보이는 후드형 머플러를 착용해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했다. 이 독특한 디자인의 머플러는 얼굴을 감싸주면서도 개성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며,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았다.
오버사이즈 핏의 맨투맨은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실루엣이 특징으로,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을 준다. 롱스커트와 함께 매치해 루즈하면서도 균형 잡힌 스타일을 완성했다. 차분한 톤온톤 컬러 조합은 겨울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를 더해준다.
그녀의 스타일링은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감각적인 조합이 돋보인다. 무심한 듯 자연스럽게 연출한 헤어와 미니멀한 메이크업이 전체적인 스타일과 조화를 이루며, 과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다.
핸드폰을 들고 집중하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심플한 네일 컬러와 함께 옐로우 케이스로 포인트를 주어 작은 부분까지 스타일링을 놓치지 않았다. 전체적으로 차분하면서도 개성 있는 감성이 묻어나는 룩이다.
한편, 오하영은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송과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겨울 패션에서도 자신만의 감각을 보여준 그녀의 스타일이 앞으로도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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