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14~15일 열리는 EDM 페스티벌 ‘2025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이하 월디페)의 ‘6월 15일 일요일’ 티켓 및 ‘양일권 티켓’이 전석 매진됐다.
‘월디페’는 국내 최대 규모의 EDM 페스티벌로, 앞서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내한 소식이 예고됐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서정적인 사운드 디자인을 결합한 Alan Walker, 혁신적인 음향과 강렬한 드롭이 특징인 DJ Snake, 웅장한 사운드와 서사적인 무대 전개가 돋보이는 Alesso, 에너지 넘치는 빅룸 사운드와 감각적인 멜로디 라인의 네덜란드 출신 형제 듀오 Dubvision 등 세계 탑 DJ들이다.
또한,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장르의 대표주자인 Matisse & Sadko, Sick Individuals 그리고 Third Party가 국내 최초로 B2B2B 무대를 선보인다. 특별한 조합으로 하우스와 빅룸을 넘나드는 독창적인 사운드를 들려준다는 설명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적인 EDM 비주얼 프로젝트 ‘애니마(ANYMA)’의 첫 내한 페스티벌 무대가 주목된다.
애니마는 남다른 그래픽과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단순한 DJ 공연을 넘어선 시각과 청각을 결합한 미래형 무대 연출이 특징이다.
‘월디페’는 아직 추가 라인업을 공개 전이다. 토요일 1일권 티켓은 인터파크, 네이버예약, 야놀자에서 구매 가능하다.
[독서신문 유청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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