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원빈 섭외하고파"…장기 프로젝트 약속한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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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원빈 섭외하고파"…장기 프로젝트 약속한 '굿데이'

iMBC 연예 2025-02-13 05:52:00 신고

'굿데이' 출연진들이 섭외하고 싶은 스타를 이야기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MBC사옥에서 MBC 새 예능프로그램 '굿데이'(연출 김태호)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지드래곤, 정형돈, 데프콘, 코드쿤스트와 김태호 PD가 참석했다.

'굿데이'는 지드래곤이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과 함께 올해의 노래를 완성하는 음악 프로젝트다. 지드래곤이 직접 프로듀싱에 나서며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과정을 리얼리티 예능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초호화 라인업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한 해를 빛낸 사람들이 주인공이 되는 만큼 분야를 넘나드는 역대급 라인업이 함께할 예정.

기획 의도에 공감해 출연을 결정한 배우 황정민, 김고은부터 연예계 대표 ‘88라인’인 김수현, 정해인, 임시완, 광희, 이수혁의 합류도 기대를 높인다. 이외에도 지드래곤의 열렬한 팬으로 잘 알려진 세븐틴 유닛 부석순(승관, 도겸, 호시), 홍진경, 기안84 그리고 안성재 셰프 등 역대급 라인업이 예고되며 첫 방송 전부터 기대감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출연진들은 '굿데이' 프로젝트가 매년 이어진다면 섭외하고 싶은 스타가 있냐는 물음 데프콘은 테일러 스위프트, 브루노 마스, 레이디 가가, 원빈 등을 꼽았고, 정형돈은 송혜교, 코쿤은 박지성, 김태호 PD는 손흥민을 언급했다.

이에 지드래곤은 "기분좋은 상상을 하자면, 매년 이 프로젝트가 성사되려면 함께 해주고 계신 분들께 좋은 기억을 선사하고 보시는 시청자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하지 않나. 한 해에 기억에 남는 좋은 활약을 하는 사람들, 기억되는 인물 위주로 힘 닿는 만큼 연락을 해보겠다. 올해 했던 멤버들은 최대한 매년 같이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굿데이'는 오는 16일 밤 9시 10분 MBC에서 첫 방송된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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