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김수현 함께한 '굿데이'…김태호PD "섭외 잘되니 두려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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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김수현 함께한 '굿데이'…김태호PD "섭외 잘되니 두려움도"

iMBC 연예 2025-02-13 05:16:00 신고

'굿데이' 김태호 PD가 친정 MBC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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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MBC사옥에서 MBC 새 예능프로그램 '굿데이'(연출 김태호)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지드래곤, 정형돈, 데프콘, 코드쿤스트와 김태호 PD가 참석했다.

'굿데이'는 지드래곤이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과 함께 올해의 노래를 완성하는 음악 프로젝트다. 지드래곤이 직접 프로듀싱에 나서며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과정을 리얼리티 예능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초호화 라인업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한 해를 빛낸 사람들이 주인공이 되는 만큼 분야를 넘나드는 역대급 라인업이 함께할 예정. 기획 의도에 공감해 출연을 결정한 배우 황정민, 김고은부터 연예계 대표 ‘88라인’인 김수현, 정해인, 임시완, 광희, 이수혁의 합류도 기대를 높인다. 이외에도 지드래곤의 열렬한 팬으로 잘 알려진 세븐틴 유닛 부석순(승관, 도겸, 호시), 홍진경, 기안84 그리고 안성재 셰프 등 역대급 라인업이 예고되며 첫 방송 전부터 기대감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무한도전', '놀면 뭐하니?' 이후 오랜만에 친정 MBC에서 예능을 선보이게 된 김태호PD. "무한도전 마지막 방송 기자회견할 때 이 자리에 있었다. 이렇게 이 자리에 서게 되서 상당히 감회가 새롭다. 삶에 있어서 중요한 포인트마다 여기 있었는데 이 자리도 이렇지 않을까 싶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좋은 뜻의 기획 의도를 가지고 지드래곤과 이런 콘텐츠를 만들다보니 많은 분들이 반가운 마음으로 함께해주셨다. 이렇게 섭외가 잘되니 기쁜 마음과 함께 두려움이 있었지만, 새로 만나는 분들도 있고 가교 역할을 해주시는 분들과 만남 과정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곡에 대한 궁금증 풀어주고 다같이 노래하는 내용으로 갈거다. 각자 개성에 맞게끔 매회 구성을 했으니, 새로운 인물들과 케미로 재미를 드릴 수 있지 않을까 한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부담감이 있었냐는 물음에는 "부담은 없지 않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그간 내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하는 것에 중점을 뒀었는데, 이 프로젝트는 대중성을 더 생각하고 가지 않으면 안되는 프로젝트였다. 특히 MBC에서 하다보니 긍정적으로 성과를 내야했다"며 "요즘 워낙 예능 콘텐츠들이 자연스럽고 편하게 가는걸 시청자들이 봐주시다보니, 억지스럽고 인위적인 구성을 하려고 하지않았다. 매회 촬영하며 재밌고 좋았다"고 강조했다.

'굿데이'는 오는 16일 밤 9시 10분 MBC에서 첫 방송된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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