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일 PD는 "경찰, 소방, 제복 근무자들이 출동할때 바디캠을 부착하고 출동하신다. 하루에도 수백개의 사건 영상이 담겨 있다. 그 영상으로 프로그램을 만든다면 생생하고 리얼한 프로그램이 될거라 생각했다. 연예인 출연자가 감정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무겁지 않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만들려 했다"며 기획 의도를 밝혔다.
박동일 PD는 이 소재를 선택한 이유로 "경찰, 소방 프로그램 다큐 등을 한 적이 있다. 그때 바디캠 영상이 핵심적이더라. 그래서 나중에 이 영상을 가지고 꼭 프로그램을 하고 싶었다. 블랙박스나 CCTV를 활용한 프로그램은 많았지만 바디캠을 소재로 하는 프로그램은 없어서 하게 되었다"며 최초로 바디캠을 이용한 프로그램이라며 차별점을 짚었다.
소방관과 경찰관의 바디캠 영상을 통해 긴박한 현장과 숨 막히는 순간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프로그램 '바디캠'은 오늘 저녁 8시 50분 JTBC에서 첫방송 된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JT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