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는 "JTBC에서의 첫 프로그램이라 설레었다. 아직 아나운서로 많이 보시는데 진중하면서 소리를 지를수 있고 도파민이 나오고 깔끔한 정리를 하기를 원하시더라. 그런걸 저도 너무 하고 싶었는데 딱 맞더라. 도파민만으로 해소될 수 없는 안타까움이나 따뜻함도 느껴지는 프로그램이더라"며 MC를 제안받고 수락한 이유를 밝혔다.
스포츠 중계를 넘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배성재는 "스포츠는 정해져있는 룰 안에서 벌어지는 일이다. 오늘 녹화를 해보니 룰을 벗어나는 일을 전하는 것이더라. 룰, 법을 벗어난 일을 위해 애쓰는 분들의 노고도 느낄수 있었다. 도파민 분출되는 영상을 보며 자극적이라는 느낌 뿐 아니라 고생하시는 분, 고생하는 분들을 동행취재하는 분들의 노고가 존경스럽더라. 두 손 모아 진행할 예정이다. 정확한 눈과 판단력을 이 프로그램을 위해 준비했다."며 프로그램을 위해 따로 노력하고 준비한 부분을 이야기했다.
MC들의 케미에 대해 배성재는 "전문가 포지션이 아니지만 배경지식, 현황에 대해 잘 아는 분들이 많더라. 송지효는 사건을 보며 적재적소에 필요한 질문을 해주더라. 장동민은 국민들이 느낄 분노를 불 뿜듯이 해주더라."며 이야기했다.
배성재는 "온실 속에서 커서 실제로 험한 경험을 한 적은 없었다. 이건 지구 반대편에서 벌어지는 일인줄 알았는데 이번에 영상을 보면서 깜짝 놀랬다."라며 영상을 보고 실제로 놀라웠던 부분을 이야기했다.
소방관과 경찰관의 바디캠 영상을 통해 긴박한 현장과 숨 막히는 순간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프로그램 '바디캠'은 오늘 저녁 8시 50분 JTBC에서 첫방송 된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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