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은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은 분야이고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관심가져야 할 분야라 생각했다. 공감하고 슬픔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이 프로그램은 무조건 하려 했다"며 참여의 이유를 밝혔다.
장동민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 자리에 나와있다. 저도 기사나 댓글을 보면 실제로 제가 느끼는 감정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었다."라며 많은 공감을 하게 되는 프로그램이라는 말을 했다.
장동민은 "우리들의 케미는 자연적인 국민의 반응을 가감없이 보여드리는 것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라며 MC들간의 케미를 이야기했다.
소방관과 경찰관의 바디캠 영상을 통해 긴박한 현장과 숨 막히는 순간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프로그램 '바디캠'은 오늘 저녁 8시 50분 JTBC에서 첫방송 된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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