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김종민이 장수 비결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지난 주에 이어 김종민, 문세윤, 박나래, 코드 쿤스트가 출연한 '구관이 명관' 특집 2탄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국진은 김종민에게 "프로그램마다 장수하고 있다. 비결이 있느냐"고 물었고, 김종민은 "'1박2일' '이제 만나러 갑니다' '미운 우리 새끼' '신랑수업'을 하고 있다"고 했다.
김종민은 "'미우새'와 '신랑수업'이 비슷한 느낌의 프로그램인데, 그래도 한다. 같이 하자고 하시니까. 그건 제가 판단할 문제가 아니다. 저는 뭔가를 주도적으로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 김종민은 "SNS를 안 하고, 모든 프로그램에 100% 에너지를 쏟지 않는다. 그리고 하나의 라인을 타지 않는다. 두루두루 라인이 걸쳐져있다. 이런 것이 장수 비결"이라고 전했다.
사진= MBC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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