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당시에도 논란이 있었던 일
영등포구청역에 복무하는 공익근무요원 목에 벨 같이 생긴 목걸이가 걸어져있다
이걸 리더기 같은 물건으로 찍어 컴퓨터로 옮기면
요로코롬 해당 공익이 근무한 내용이 나오는데
이걸 실제로 한 공익들은 개줄 같다며 불쾌감을 느낌
논란이 일자 지하철 공사 측에선 "단순 근무 체크기 일 뿐 위치 추적기능은 없고,공익들이 근무지 이탈 행위가 잦아서" 이같은 조치를 했다며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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