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4' 최종 선택은 예상을 벗어나지 않았다.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 '솔로지옥4'가 지난 11일 오후 11-12회를 공개했다.
최종 커플은 김태환-배지연, 안종훈-김혜진, 이시안-육준서, 국동호-김아린 등 4커플이 탄생했다.
이시안에게는 장태오, 김정수, 육준서까지 무려 3명이 남성이 몰렸으나 그녀는 육준서를 선택했다.
반면, 정유진은 김정수, 김민설은 육준서, 박해린은 국동호를 선택했다.
한편 누리꾼들의 추측한 현커(현실커플)은 육준서-이시안이며, 나머지 커플들은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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