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Jaeger-LeCoultre 1931년 출시한 첫 리베르소 모델의 타임리스한 미학을 계승하는 리베르소 트리뷰트 모노페이스 워치.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뒷면을 갖춘 스퀘어 스틸 케이스의 크기는 40.1×24.4mm로 실버 그레이 컬러의 오팔린 다이얼, 브라운 송아지 가죽 스트랩을 더했다. 1천2백만원대.
Longines 인생의 달콤함을 찬미하는 론진 돌체비타 워치. 클래식 디자인에 현대적 디테일을 접목한 직사각형 스틸 케이스의 크기는 20.80×32mm로 베이지 컬러 앨리게이터 스트랩이 우아함을 배가한다. 2백10만원.
Buccellati 메종의 금세공 노하우를 응축한 상징적 디자인의 오페라 튤레 브레이슬릿.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옐로&화이트 골드 모티프와 레드 에나멜로 장식한 옐로 골드 마름모 모티프를 양끝에 배치해 아름답다. 1천4백만원대.
Chanel Fine Jewelry 고유의 퀼팅 모티프를 섬세한 커팅 기술로 구현한 ‘C’ 로고 펜던트 장식의 18K 베이지 골드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 2백70만원대.
(위부터) Tasaki 옐로 골드 소재의 원형 링과 바 모티프가 모던한 매력을 극대화하는 밸런스 디바인 펜던트 네크리스. 자연의 신비한 빛을 머금은 아코야 진주를 일렬로 배치한 기품 넘치는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가격 미정.
Omega 6시 방향 날짜창, 레일웨이 미닛 트랙을 갖춘 간결한 다이얼이 특징인 드 빌 프레스티지 워치 40MM. 메종이 개발한 로즈 골드 합금 소재로 고급스러운 광채를 지닌 18캐럿 세드나™ 골드 그리고 스틸 소재를 함께 접목한 케이스, 브레이슬릿이 세련된 멋을 드러낸다. 1천3백만원대.
Hermès Watch 오팔린 실버 다이얼 위를 장식한 입체적인 아플리케 아라비아숫자 인덱스와 1시 30분 방향의 크라운이 독특한 에르메스 컷 워치.
완벽한 원을 그리는 스틸&로즈 골드 소재 케이스의 지름은 36mm로 같은 소재의 브레이슬릿을 장착해 동시대적이다. 가격 미정.
Zenith 지름 42mm의 팔각형 스틸 케이스와 각면 처리한 베젤로 완성한 견고한 디자인의 데피 스카이라인 크로노그래프 워치. 메종을 상징하는 사각별 모티프를 재해석한 블랙 선버스트 패턴 다이얼이 멋스럽다. 최초로 0.1초 표시 기능을 탑재한 오토매틱 매뉴팩처 무브먼트 엘 프리메로 3600으로 구동한다. 2천만원대.
Tag Heuer 블랙 DLC 코팅 처리한 스틸 케이스와 러버 스트랩으로 내구성을 높인 아쿠아레이서 프로페셔널 200 솔라그래프 워치. 인하우스 솔라그래프 칼리버 TH50-00으로 구동하는데 햇빛에 단 1분만 노출되어도 하루 종일 동력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기술을 탑재했다. 4백60만원대.
Hublot 메종이 표방하는 혁신적 아름다움을 구현한 유니코 킹 골드 레인보우 워치 44MM 모델. 킹 골드 소재의 케이스 위로 루비, 핑크 사파이어, 자수정, 블루 사파이어 등 총 162개에 이르는 컬러 원석을 세팅했고, 매트 블랙 스켈레톤 다이얼을 감싼 베젤 또한 무지갯빛 젬스톤으로 수놓아 눈부시게 빛난다. 1억4천만원대.
Bvlgari 풍성한 문화를 꽃피운 고대 로마의 영광을 재해석한 대담한 디자인의 세르펜티 스피가 하이 주얼리 워치. 손목을 감싸는 2줄 브레이슬릿을 포함해 뱀 모티프의 로즈 골드 보디 전체를 크고 작은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장식해 극도로 화려하다. 가격 미정.
art work YRAPIC
더네이버, 패션, 워치&주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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