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 4월의 신부 될까…금융인과 결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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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효민, 4월의 신부 될까…금융인과 결혼설

뉴스컬처 2025-02-11 13:39: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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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그룹 티아라 효민(35)이 4월의 신부가 될 전망이다.

11일 한 매체는 효민이 오는 4월 6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진행한다고 보도했다. 효민의 예비신랑은 훤칠한 키와 준수한 외모를 자랑하는 금융인으로 알려졌다. 또한 일반인 예비신랑을 고려해 결혼식은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사진=티아라 효민.
사진=티아라 효민.

효민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너 때문에 미쳐' '보핍보핍' '롤리폴리'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뿐만아니라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천 번째 남자'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활약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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