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지연 기자] 가수 백아연이 딸을 안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백아연은 9일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백아연은 딸을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백아연의 모습은 사진을 보는 팬들마저 미소짓게 만든다.
앞서 백아연은 지난 2023년 8월 2년간 교제한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한편 백아연은 2012년 방영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출신으로, JYP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이럴거면 그러지 말지' '쏘쏘' '가지마' '썸 타긴 뭘 타' '춥지 않게' '아프고 화나고 미안해' 등의 곡을 발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뉴스컬처 김지연 jy@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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