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갯벌에서 겨울을 나는 두루미들이 9일 강화군 동검도 인근 갯벌에서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 인천두루미네트워크에 따르면 인천 갯벌을 찾아와 겨울을 보낸 뒤 번식지인 시베리아로 이동하는 천연기념물인 두루미는 올해 74마리로 역대 가장 많이 관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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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갯벌에서 겨울을 나는 두루미들이 9일 강화군 동검도 인근 갯벌에서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 인천두루미네트워크에 따르면 인천 갯벌을 찾아와 겨울을 보낸 뒤 번식지인 시베리아로 이동하는 천연기념물인 두루미는 올해 74마리로 역대 가장 많이 관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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