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582회에서는 박나래-박지현의 ‘밥 잘해주는 목포 누나’, 고준-김성균의 ‘열혈 브로맨스’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나래는 집에 놀러 온 ‘고향 동생’ 박지현에게 과거 상경기에 대해 얘기하며 “서울 올라와서 일주일 동안은 거의 신분 세탁을 했다”라고 밝혔다.
박나래는 “수학 시간 때 ‘일 고바기’에서 걸렸다. ‘일 곱하기’라더라”라며 사투리로 인해 목포 출신이란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이때 박나래의 고등학생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기안84는 쌍꺼풀 수술 전인 박나래의 사진을 보며 “계속 날 쳐다보고 있어”라며 움찔했다.
한편 다음 이야기로 옥자연의 ‘초록빛 하루’, 전현무의 ‘우상 손범수’ 편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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