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AI 챗봇 '딥시크(Deepseek)'는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하지만 중국 전문가들에게 이는 그리 놀랍지 않다.
지난 10년 동안 '메이드 인 차이나 2025'라는 야심 찬 계획의 일환으로 AI를 포함한 여러 첨단 기술에 대한 전문성을 서서히 쌓아오고 있었기 때문이다.
중국은 인공지능 외에도 드론부터 전기차까지 중국은 다른 많은 기술 분야에서도 점차 주도자가 되고 있다.
중국의 이 계획은 어떻게 중국을 과학기술의 최전선으로 이끌었을까? 중국은 이제 모두를 앞서고 있을까? BBC 사이버 전문기자 조 타이디가 그 배경을 자세히 들여다봤다.
- AI 챗봇 딥시크부터 전기차까지…중국은 모두를 앞서고 있나?
- 세계를 놀라게 한 중국 AI 챗봇 '딥시크'... 그 파장은?
- '챗GPT엔 있고 딥시크엔 없는 것?' 정부가 딥시크 차단에 나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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