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철원은 2월 7일 현재 기온 -9.8℃로 어제보다 4.8℃ 낮아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체감온도는 -17.9℃까지 떨어져 실제 기온보다 더욱 춥게 느껴지고 있으며, 날씨는 맑은 상태다. 바람은 북서풍 6.0m/s로 강하게 불고 있으며, 습도는 49%로 다소 건조한 편이다.
미세먼지·대기질 정보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모두 ‘보통’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자외선 지수도 ‘좋음’ 단계로 비교적 안전한 상태다. 대기 질은 양호하지만, 강한 바람과 낮은 기온으로 인해 체감 추위가 더욱 심하므로 보온에 신경 써야 한다.
여행·야외 활동 정보
철원에서 야외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면 방풍과 보온 대책이 필수적이다. 한탄강 얼음트레킹을 즐길 예정이라면 강추위 속에서도 안전하게 탐방할 수 있도록 따뜻한 복장과 방한 용품을 준비해야 한다.
옷차림 추천
현재 철원의 체감온도가 영하 17℃까지 내려가 있어 방풍 기능이 뛰어난 외투와 두꺼운 패딩이 필수적이다. 장갑, 목도리, 귀마개 등 방한 용품을 착용하면 체온 유지에 도움이 된다. 또한, 건조한 날씨를 고려해 보습제를 챙기는 것도 추천된다.
오늘 철원의 일몰 시간은 18시 00분으로 예상된다. 해가 지면서 기온이 더욱 낮아지며 밤에는 영하 17℃까지 떨어질 것으로 보이므로 야간 외출 시 보온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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