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서산은 2월 7일 현재 기온 -7.3℃로 어제보다 4.4℃ 낮아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체감온도는 -15.9℃까지 떨어져 실제 기온보다 더욱 춥게 느껴지고 있으며, 날씨는 흐린 상태다. 바람은 북서풍 8.2m/s로 강하게 불고 있어 바람에 의한 체감 추위가 더욱 심하다. 습도는 55%로 다소 높은 편이다.
미세먼지·대기질 정보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모두 ‘좋음’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자외선 지수도 ‘좋음’ 단계로 비교적 안전한 상태다. 대기 질은 깨끗하지만, 체감온도가 영하 15℃까지 떨어져 방한 대비가 필요하다.
여행·야외 활동 정보
서산에서 겨울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방풍과 방한 대책이 필수적이다. 해미읍성이나 간월암을 방문할 경우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온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어 따뜻한 복장이 필수다. 서해안 드라이브를 즐길 계획이라면 차량 내 히터를 충분히 활용하고, 해안가 지역은 강풍으로 인해 체감 추위가 더욱 심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실내에서 따뜻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서산유기방가옥이나 서산버드랜드 탐방관 등을 방문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옷차림 추천
현재 서산의 체감온도가 영하 15℃까지 내려가 있어 방풍 기능이 뛰어난 외투와 두꺼운 패딩이 필수적이다. 장갑, 목도리, 귀마개 등 방한 용품을 착용하면 체온 유지에 도움이 된다. 또한, 바람이 강한 만큼 얼굴을 보호할 수 있는 방한 마스크를 활용하는 것도 추천된다.
오늘 서산의 일몰 시간은 18시 05분으로 예상된다. 해가 지면서 기온이 더욱 낮아지며 밤에는 영하 9℃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보이므로 야간 여행 시 보온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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