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철진 기자] 양산은 오늘(7일) 현재 기온 -2.8℃로 어제보다 5.1℃ 낮아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다. 체감온도는 -9.3℃까지 떨어져 실제 기온보다 더욱 춥게 느껴지고 있으며, 날씨는 흐린 상태다. 바람은 북서풍 6.5m/s로 강하게 불고 있어 바람에 의한 체감 추위가 더욱 심하다. 습도는 52%로 다소 높은 편이다.
미세먼지·대기질 정보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모두 ‘보통’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자외선 지수도 ‘좋음’ 단계로 비교적 안전한 상태다. 대기 질은 양호하지만, 체감온도가 크게 떨어져 야외 활동 시 보온 대책을 철저히 해야 한다.
여행·야외 활동 정보
양산에서 겨울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방풍과 보온 대책이 필수적이다. 대표적인 관광지인 통도사와 내원사, 에덴밸리 스키장을 방문할 경우 찬 바람과 낮은 기온에 대비해 따뜻한 옷차림을 갖춰야 한다. 황산공원과 낙동강변을 따라 산책할 계획이라면 바람이 더욱 강하게 불 수 있으므로 방한용품을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 실내에서 따뜻하게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양산시립박물관이나 법기수원지 카페 거리 등을 방문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옷차림 추천
현재 양산의 체감온도가 영하 9℃까지 내려가 있어 방풍 기능이 뛰어난 외투와 두꺼운 패딩이 필수적이다. 장갑, 목도리, 귀마개 등 방한 용품을 착용하면 체온 유지에 도움이 된다. 또한, 습도가 다소 높은 만큼 체온 보호를 위해 건조한 환경을 피하는 것도 중요하다.
오늘 양산의 일몰 시간은 17시 58분으로 예상된다. 해가 지면서 기온이 더욱 낮아지며 밤에는 영하 7℃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보이므로 야간 여행 시 보온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