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당진은 2월 7일 현재 기온 -6.7℃로 어제보다 5.2℃ 낮아 한층 더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다. 체감온도는 -13.0℃까지 떨어져 실제 기온보다 더욱 춥게 느껴지고 있으며, 날씨는 구름이 많은 상태다. 바람은 북서풍 4.6m/s로 불고 있으며, 습도는 40%로 비교적 건조한 상태다.
미세먼지·대기질 정보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모두 ‘보통’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자외선 지수도 ‘좋음’ 단계로 비교적 안전한 상태다. 대기 질은 양호하지만, 체감온도가 영하 13℃까지 떨어져 보온 대책이 필수적이다.
여행·야외 활동 정보
당진에서 야외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면 방풍과 보온 대책이 필수적이다. 삽교호 관광지나 당진 왜목마을을 방문할 경우 차가운 바람이 강하게 느껴질 수 있어 따뜻한 복장이 필수다. 실내에서 비교적 따뜻하게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당진 아미미술관이나 당진시립박물관 등을 방문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옷차림 추천
현재 당진의 체감온도가 영하 13℃까지 내려가 있어 방풍 기능이 뛰어난 외투와 두꺼운 패딩이 필수적이다. 장갑, 목도리, 귀마개 등 방한 용품을 착용하면 체온 유지에 도움이 된다. 또한, 건조한 날씨를 고려해 보습제를 챙기는 것도 추천된다.
오늘 당진의 일몰 시간은 18시 01분으로 예상된다. 해가 지면서 기온이 더욱 낮아지며 밤에는 영하 14℃까지 떨어질 것으로 보이므로 야간 외출 시 보온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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