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익산은 2월 7일 현재 기온 -5.6℃로 어제보다 4.9℃ 낮아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다. 체감온도는 -12.6℃까지 떨어져 실제 기온보다 더욱 춥게 느껴지고 있으며, 날씨는 흐린 상태다. 바람은 북서풍 6.1m/s로 강하게 불고 있으며, 습도는 73%로 다소 높은 편이다.
미세먼지·대기질 정보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모두 ‘좋음’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자외선 지수도 ‘좋음’ 단계로 비교적 안전한 상태다. 대기 질은 양호하지만,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고 강한 바람이 불어 체감 추위가 심하므로 방한 대비가 필요하다.
여행·야외 활동 정보
익산에서 야외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면 방풍과 보온 대책을 철저히 해야 한다. 익산 미륵사지나 왕궁리 유적지를 방문할 경우 찬 바람이 더욱 강하게 느껴질 수 있어 따뜻한 복장이 필수다. 실내에서 따뜻하게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보석박물관이나 익산문화예술의전당 등을 방문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옷차림 추천
현재 익산의 체감온도가 영하 12℃까지 떨어져 있어 두꺼운 패딩과 방풍 기능이 뛰어난 외투 착용이 필수적이다. 장갑, 목도리, 귀마개 등 보온 용품을 적극 활용하고, 습도가 높은 만큼 체온 보호를 위해 건조한 환경을 피하는 것도 중요하다.
오늘 익산의 일몰 시간은 18시 06분으로 예상된다. 해가 진 후 기온이 더욱 낮아지며 밤에는 영하 10℃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보이므로 야간 외출 시 보온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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