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창원은 2월 7일 현재 기온 0.0℃로 어제보다 1.6℃ 낮아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다. 체감온도는 -5.7℃까지 떨어져 실제 기온보다 더욱 춥게 느껴진다. 날씨는 구름이 많으며, 서풍이 6.5m/s로 강하게 불고 있어 바람에 의한 체감 추위가 크다. 습도는 32%로 다소 건조한 상태다.
미세먼지·대기질 정보
미세먼지는 ‘보통’, 초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자외선 지수도 ‘좋음’ 단계로 비교적 양호한 상태다. 실외 활동 시 공기 질로 인한 불편함은 없겠지만, 강한 바람으로 인해 체온이 쉽게 낮아질 수 있으므로 방한에 신경 써야 한다.
여행·야외 활동 정보
창원에서 야외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면 찬 바람을 대비한 복장이 필수적이다. 주남저수지나 창원의 대표적인 공원들을 방문할 경우 바람이 강할 수 있어 따뜻한 옷차림이 필요하다. 실내에서 비교적 따뜻하게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창원과학체험관이나 경남도립미술관을 방문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옷차림 추천
현재 창원은 체감온도가 영하 5℃ 이하로 떨어져 있어 방풍 기능이 뛰어난 외투와 따뜻한 옷차림이 필요하다. 장갑, 목도리, 귀마개 등 보온 용품을 착용하면 체온 유지에 도움이 된다. 또한, 습도가 낮아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으므로 보습제도 함께 챙기는 것이 좋다.
오늘 창원의 일몰 시간은 17시 59분으로 예상된다. 해가 지면서 기온이 더욱 내려갈 가능성이 높으므로 야간 외출 시 보온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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