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7일 전남 순천의 날씨는 -4.5℃로 어제보다 5℃ 낮아 더 춥다. 체감온도는 -9.8℃까지 떨어져 더욱 춥게 느껴지고 있으며, 현재 눈이 내리고 있다. 강수량은 0.5mm이며, 습도는 68%로 다소 높은 편이다. 바람은 서풍 3.9m/s로 불고 있다.
미세먼지·대기질 정보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모두 ‘좋음’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자외선 지수도 ‘좋음’ 단계로 비교적 안전한 상태다. 대기 질은 깨끗하지만, 눈이 내리는 만큼 도로 미끄럼 주의가 필요하다.
여행·야외 활동 정보
야외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면 방한 및 미끄럼 방지 대책이 필수적이다. 순천만 국가정원이나 순천 드라마 촬영장을 방문할 경우 눈으로 인해 길이 미끄러울 수 있으므로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실내에서 비교적 따뜻하게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순천만 자연생태관이나 순천 문화의 거리를 방문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옷차림 추천
현재 순천의 체감온도가 영하 10℃에 근접해 있어 두꺼운 패딩과 방풍 기능이 뛰어난 외투 착용이 필수적이다. 장갑, 목도리, 귀마개 등 방한 용품을 적극 활용하고, 눈이 내리는 만큼 방수 기능이 있는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오늘 순천의 일몰 시간은 18시 05분으로 예상된다. 해가 지면서 기온이 더욱 낮아지며 밤에는 영하 8℃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보이므로 야간 외출 시 보온과 빙판길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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