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원주는 2월 7일 현재 기온 -4.6℃로 어제보다 2.4℃ 낮아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다. 체감온도는 -9.0℃까지 떨어져 실제 기온보다 더 춥게 느껴지고 있으며, 날씨는 흐린 상태다. 바람은 북서풍 3m/s로 불고 있으며, 습도는 31%로 다소 건조한 상태다.
미세먼지·대기질 정보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모두 ‘보통’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자외선 지수는 ‘좋음’ 단계로 야외 활동 시 자외선 걱정은 크지 않다. 대기 질은 양호하지만,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만큼 보온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여행·야외 활동 정보
원주에서 야외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면 방풍과 보온 대책이 필수적이다. 치악산 국립공원이나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를 방문할 경우 차가운 바람이 더욱 강하게 느껴질 수 있으므로 따뜻한 옷차림이 필수다. 실내에서 비교적 따뜻하게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원주 뮤지엄산이나 한지테마파크 등을 방문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옷차림 추천
현재 원주의 체감온도가 영하 9℃까지 떨어져 있어 두꺼운 패딩과 방풍 기능이 뛰어난 외투 착용이 필수적이다. 장갑, 목도리, 귀마개 등 보온 용품을 적극 활용하고, 건조한 날씨를 고려해 보습제를 챙기는 것도 추천된다.
오늘 원주의 일몰 시간은 17시 59분으로 예상된다. 해가 진 후 기온이 더욱 낮아지며 밤에는 영하 13℃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므로 야간 외출 시 보온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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