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작년 영업익 1조548억원…"2년 만에 1조 클럽"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메리츠증권, 작년 영업익 1조548억원…"2년 만에 1조 클럽"

프라임경제 2025-02-07 14:38:49 신고

메리츠증권 사옥. ⓒ 메리츠증권

[프라임경제] 메리츠증권이 기업급융(IB) 호실적에 힘입어 2년 만에 '1조 클럽'에 재입성했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6일 메리츠증권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 1조548억원 당기순이익 696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19.7%, 18.0% 붙은 수치다. 같은 기간 자기자본은 6조9042억원으로 13.2% 증가했다.

이에 따라 메리츠증권은 지난 2022년에 이후 2년 만에 증권사 '1조 클럽'에 재입성했다.

메리츠증권 관계자는 "금융시장 불확실성 지속되는 가운데 양질의 빅딜들을 진행해 기업금융 실적이 개선됐다"며 "견조한 자산운용 실적을 내면서 전년 대비 큰폭의 실적 개선됐다"고 말했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