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고창, 부안, 김제, 순창, 정읍, 전주)에 대설주의보에서 대설경보로 변경 발효됐다. 예상적설량은 최대 25~30cm이상이다.
대전날씨는 바람이 최대순간풍속 55~90km/h(15~25m/s) 내외로 점차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09시 30분를 기해 대전.세종.충남내륙에 강풍주의보가 발표됐다.
경기남부와 강원남부내륙.산지, 충청권, 전라권, 경상내륙, 경북남부동해안, 제주도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강원남부내륙.산지와 충청권, 전라권, 경상내륙, 경북남부동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1~3cm의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다.
오늘(7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강원동해안 제외)에 눈(제주도 비 또는 눈)이 내리다가 서울.인천.경기북부와 강원중.북부내륙.산지는 오전(10~12시)에, 경기남부와 강원남부내륙.산지는 낮(12~15시)에, 충청권(충남서해안 제외)과 전라동부, 경북권, 울산.경남내륙은 오후(12~18시)에 대부분 그치겠다.
또한, 충남서해안은 내일(8일) 아침(06~09시)까지, 전북서부는 내일 오후(12~18시)까지, 전남권서부와 제주도는 내일 밤(18~24시)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충남권내륙과 충북중.남부는 오늘 밤(18~24시)부터 내일(8일) 이른 새벽(00~03시) 사이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오늘 오후(12~18시)까지 강원동해안에, 오후(12~18시)에 서울.인천.경기북부와 강원중.북부내륙.산지, 부산.경남남해안에 0.1cm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경기남부와 강원남부내륙.산지, 경북권, 경남서부내륙은 오늘(7일) 오전까지, 충청권은 오후까지, 전라권은 내일(8일)까지(전라서해안 모레(9일) 오전까지), 제주도는 모레까지 시간당 1~3cm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대설특보가 확대.강화될 가능성이 있겠다.
특히, 충청권과 전라권(전라권서부는 내일까지)은 오늘 오후까지 짧은 시간 동안 일부 지역에서는 시간당 3~5cm의 매우 강한 눈이 내려 쌓이는 곳이 있겠고,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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