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자본시장대금 7경8093조…전년比 18%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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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자본시장대금 7경8093조…전년比 18% 증가

이데일리 2025-02-05 16:41:12 신고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 자본시장대금이 7경8093조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7.9%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자본시장대금은 자본시장에서 한국예탁결제원의 업무수행에 수반돼 처리된 대금이다. 매매결제대금, 등록증권원리금, 집합투자증권대금, 주식권리대금 등으로 구성된다.

지난해 일평균 처리대금은 319조원으로 2020년 처리대금보다 1.5배 증가했다.

전체 자본시장대금에서 주식·채권 등의 매매결제대금 비중은 94.4%로 가장 컸다. 뒤이어 등록증권원리금은 2.8%, 집합투자증권대금 등의 비중을 차지했다.

매매결제대금 중에서는 장외 레포(Repo·환매조건부채권) 결제대금이 6경7798조원으로 91.9% 비중을 차지했다. 장외 레포 결제대금은 전년과 비교하면 20.4% 늘어, 증가 폭도 가장 컸다.

사진=예탁결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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