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 모빌리티(KGM)가 올해 첫 글로벌 행사로 튀르키예에서 액티언을 론칭하고 시승 행사를 진행했다. 액티언은 KGM의 브랜드 전략 ‘실용적 창의성(Practical Creativity)’을 반영해 출시된 첫 모델로, 쿠페 스타일과 SUV의 실용성을 결합한 도심형 SUV다.
튀르키예는 SUV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친환경 전기차 수요도 증가하는 지역이다. KGM은 지난해 튀르키예에서 1만1870대를 판매하며 2023년(2217대) 대비 5배 이상 성장했다. 이에 따라 현지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자동차 브랜드로 선정됐다.
올해는 액티언 론칭을 시작으로 판매 물량을 확대하고,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신모델과 상품성을 개선한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판매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강화해 수출 시장 공략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By 기사제보 및 정정요청 = PRESS@weeklypost.kr
〈저작권자ⓒ 위클리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 학습 포함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