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슈 이브 생 로랑이 귀환한 듯했던 생 로랑의 2025 S/S 컬렉션. 1980년대식 파워 숄더 재킷이 연이어 등장했는데, 그중 클래식한 수트 위로 에비에이터 가죽 재킷을 더한 룩이 눈길을 끈다. 핀스트라이프 셔츠와 넥타이,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를 함께 매치해 ‘대드코어(Dad Core)’ 트렌드를 주입한 것이 특징. 여기에 볼드한 골드 뱅글과 포인티드 토 힐로 특유의 관능미를 더했다.
1 뱅글은 19만원대 1064 Studio. 2 넥타이는 5만원대 Mannergram. 3, 8 팬츠는 14만원대, 재킷은 24만원대 Grove. 4 선글라스는 33만원대 Marc Jacobs by Farfetch. 5 슬링백 힐은 5만원대 Zara. 6 가죽 재킷은 41만원 Doff Jason. 7 핀스트라이프 셔츠는 73만원대 A.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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