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스프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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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스프리츠

바자 2025-02-03 10:00:00 신고

6대째 가족 경영으로 이어오고 있는 뵈브 암발은 250헥타르에 달하는 포도밭을 지속 가능한 농법으로 관리하는, 크레망 드 부르고뉴의 최대 생산지이자 와이너리다.
6대째 가족 경영으로 이어오고 있는 뵈브 암발은 250헥타르에 달하는 포도밭을 지속 가능한 농법으로 관리하는, 크레망 드 부르고뉴의 최대 생산지이자 와이너리다.
스파클링 와인과 리큐어를 베이스로 한 유럽식 칵테일, 스프리츠. 향긋한 과일 향과 단맛, 기분 좋게 입안을 간지럽히는 탄산이 특징으로 대중적으로는 아페롤 스프리츠가 많이 알려져 있다. 그런데 마실 때마다 스파클링 와인과 리큐어, 탄산수를 블렌딩해야 하니 두 잔, 세 잔 블렌딩하다 보면 흥겨운 분위기를 이어가기가 영 쉽지 않다. 정교하게 일정한 맛과 향을 내면서 일일이 레시피를 보며 계량하지 않아도 되는,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드링크는 없을까?

(왼쪽부터) 스파클링 와인에 천연 과일 리큐어를 블렌딩한 샤를 루 스프리츠 오렌지, 샤를 루 스프리츠 블랙커런트, 샤를 루 스프리츠 엘더플라워.
(왼쪽부터) 스파클링 와인에 천연 과일 리큐어를 블렌딩한 샤를 루 스프리츠 오렌지, 샤를 루 스프리츠 블랙커런트, 샤를 루 스프리츠 엘더플라워.
부르고뉴 크레망 명가 뵈브 암발(Veuve Ambal)에서 스파클링 와인 ‘샤를 루 스프리츠’를 론칭했다. 크레망이란 프랑스에서 샴페인과 같은 전통 방식으로 만드는 스파클링 와인으로, 1차 오크통 발효 후 병에서 2차 발효시킨 것. 샤를 루 스프리츠는 진짜 과일로 만든 리큐어의 단맛과 전통 방식으로 만든 스파클링 와인의 짜릿함이 특징으로 식전주로는 물론 디저트에 곁들이기에도 좋다. 또 알코올 도수가 12%라 저도주 칵테일을 원하는 사람에게도 제격이다.

보통 스프리츠는 리큐어와 스파클링 와인, 탄산수를 일일이 블렌딩해야 하는데 샤를 루 스프리츠는 진짜 과일로 만든 리큐어가 스파클링 와인과 이미 블렌딩되어 있어 언제든 더욱 신속하고 편하게 즐길 수 있다. 샤를 루 스프리츠는 오렌지, 블랙커런트, 엘더플라워 세 종류가 있다. 상쾌하고 달콤 쌉싸름한 비터 오렌지의 풍미가 매력적인 샤를 루 스프리츠 오렌지, 블랙커런트의 풍미가 입안에서 폭발하는 샤를 루 스프리츠 블랙커런트, 달콤하고 고급스러운 플라워 아로마가 특징인 샤를 루 스프리츠 엘더플라워까지. 모두 지중해 포도로 만든 스파클링 와인에 천연 과일을 더해 기분 좋은 달콤함과 짜릿함을 선사한다. 마실 때는 7도 정도로 차갑게 칠링한 다음 얼음을 곁들인다. 2025년 특별한 날, 샤를 루 스프리츠와 함께하면 어떨까? 특히 사랑하는 사람과 보내는 시간이라면? 첫 모금부터 마지막 한 방울까지 잊지 못할 로맨틱 무드를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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