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들은 왜 공직을 포기하기 시작했을까.
TV조선 '추적자들'이 2일 밤 10시에 방송되며, 대한민국 공직사의 심각한 현실을 다룬다.
이번 방송에서는 민원인에게 뺨을 맞고 수시로 폭행과 폭언을 당하는 공무원들의 고충이 조명된다.
특히 공무원들은 "내가 주는 월급 받고 사는 주제에"라는 비난을 자주 듣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이 사명감을 잃게 만드는 원인으로 지적된다.
야근을 30시간 해야 겨우 200만원의 월급을 받는 최저임금 노동의 현실도 소개된다.
이 방송은 공직 사회의 추락과 공무원들이 직면한 어려움을 심도 있게 다루며, 공무원들이 겪는 고통과 그로 인해 생기는 문제들을 파헤칠 예정이다.
'추적자들'을 통해 공직 사회의 실태와 문제점을 살펴보는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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