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2’, 이장우의 속마음과 거제도 먹트립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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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2’, 이장우의 속마음과 거제도 먹트립 공개

뉴스앤북 2025-02-01 10:09:23 신고

(사진=MBN '전현무계획2' 방송)
(사진=MBN '전현무계획2' 방송)

[뉴스앤북 = 송영두 기자] 지난달 31일 방송된 MBN·채널S 공동 제작 예능 ‘전현무계획2’에서는 ‘팜유 왕자’ 이장우가 전현무에게 허심탄회하게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이장우와 함께 경상남도 거제시의 현지 맛집을 탐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초반, 전현무는 “난 거제도에 많이 와봤다. 남해를 제일 좋아한다”며 설렘을 드러냈고, 곽튜브는 “저도 17세에 첫 가출을 여기로 했다”는 소회를 밝혔다. 이들은 ‘전현유계획’으로 거제도의 명물인 ‘코끼리 조개’를 맛보기 위해 맛집으로 향했다. 이장우는 고현 전통시장에서 국화빵과 충무김밥을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코끼리 조개’ 맛집에서 이장우는 처음 보는 조개들에 감탄하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결혼에 대한 대화를 나누던 중, 이장우는 “(장가) 갈 거다. 올 가을쯤 하지 않을까?”라고 밝히며 전현무에게 결혼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전현무가 찬성하자 이장우는 “형이 책임지시라. 주례를 맡아 달라”고 유머러스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장우의 요식업에 대한 열정도 드러났다. 그는 “매일 4~6시간씩 자면서 요식업에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고 털어놓으며, 전현무는 “이제 너에게 연기자 영역은 없는 거냐”고 물었다. 이장우는 “아예 없다. 누가 시켜줘야 하지”라며 자신의 욕심을 드러냈다.

이후 세 사람은 이장우의 지인이 추천한 54년 전통의 ‘양대창 전골’ 맛집으로 이동해 다양한 음식을 즐겼다. 전현무는 맛에 감동받아 춤을 추며 분주한 모습을 보였고, 이장우는 “현무 형, 600억 원 정도 있으니까~”라며 유머를 던졌다.

마지막으로, 전현무와 곽튜브는 알베르토 몬디가 추천한 거제 향토 맛집으로 향했으나, 예상과는 다른 외관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아귀내장 수육’의 맛에 반해 고급스러운 요리의 매력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방송이 끝난 후, 전현무와 곽튜브는 서울의 ‘방송가 시크릿 맛집 리스트’를 찾아 떠나는 다음 먹트립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전현무계획2’는 매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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