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에버코어 ISI의 아미트 다리야나니 연구원은 애플의 전분기 실적에 대해 “중국쪽 성적은 분명 실망스러웠지만 인텔리전스가 앞으로는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이어 “애플의 전분기 매출 감소는 재고 조정과 거시적 환경에 따른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에버코어 ISI는 애플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 수익률 상회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종전 250달러에서 260달러로 올려 잡았다.
이는 전일 종가 237.59달러보다 9.4%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한편 전일 장 마감후 예상치를 웃돈 실적과 가이던스를 공개한 애플은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전 8시26분 개장 전 거래에서 전일보다 4.37% 오른 248달러에서 출발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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