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미국의 2024년 12월 개인소비지출(PCE)이 이날 오전 8시30분(한국시간 31일 오후 10시30분) 공개될 예정이다.
월가는 해당 지표가 전년 동월비 2.6%, 전월비로는 0.3% 상승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직전월 각각 2.4%와 0.1%보다 소폭 늘어난 수준이다.
연준의 정책입안자들은 향후 미국의 인플레이션 경로를 가늠하기 위해 PCE에 주목할 가능성이 높다고 인베스팅닷컴은 전했다.
지난 29일 연준은 통화정책회의를 통해 기준금리를 동결하며 추후 인하 가능성에 대해 관망하는 태도를 취할 것임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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