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현지시간) 해당 투자은행의 사믹 채터지 연구원은 “애플이 중국에서 보조금을 받기는 아직 이르다”면서도 “최근 보조금 지금 자격조건을 아이폰이 갖춘데다 재고도 줄어들면서 중국에서 1분기 전년동기비 11% 감소한 매출 성장이 축소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더불어 “오는 3분기와 4분기에는 애플이 다시 한 자릿수 초중반의 매출 성장을 보일수 있을 것”이라고 그는 기대했다.
이를 반영해 JP모건은 애플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60달러에서 270달러로 올려 잡았다.
이는 전일 종가 237.59달러보다 13.6% 높은 수준이다.
한편 애플은 전일 발표한 2024년 9월부터 12월 사이 실적은 애플의 회계연도 2025년 기준 1분기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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