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달 제너
겨울마다 설원을 찾으며 환상적인 스키 룩을 선보이는 켄달 제너. 완벽한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파격적인 스키 룩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는데, 올겨울엔 다소 얌전한(!) 스키 룩을 선보였다. 탁월한 보온성과 고급스러운 소재가 돋보이는 퍼 모자에 허리 라인이 들어가 우아한 느낌을 전하는 블랙 피 코트, 블랙 레깅스를 신어 데일리 웨어로도 손색없을 스키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엘사 호스크
언제나 모던하면서도 관능적인 룩으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완벽한 스타일을 즐기는 엘사 호스크는 스키 슬로프에서도 그녀의 아이덴티티를 고스란히 반영한 룩을 선보였다. 태슬이 장식되어 특별함을 더하는 몽클레르의 올 화이트 셋업에 니트 비니와 근사한 고글을 곁들인 것. 스키 부츠까지 블랙 앤 화이트로 완성해 멀리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전한다.
지현정
스키 마니아로 유명한 모델 지현정의 인스타그램에는 겨울마다 스키를 즐기는 유쾌한 모습이 업로드된다. 모델답게 근사한 스키 룩도 화제가 되는데, 전문가 다운 포스로 다양한 스키 브랜드의 아이템을 즐기는 점이 특징. 무난한 듯하지만 의외로 소화하기 힘든 네이비 컬러의 스키 보디 수트에 블랙 헬멧과 고글을 쓴 스타일도 올겨울 스키 룩으로 참고할 만하다.
차정원
마치 외국처럼 특별한 분위기를 전하는 장소에서 인증샷을 남긴 차정원. 일반적인 스키 브랜드의 스키 옷이 아닌, 자신만의 개성과 스타일을 고스란히 투영한 캐주얼 아이템으로 마치 편안한 데일리 룩 같은 옷차림을 완성했다. 퍼가 더해진 넉넉한 사이즈의 블랙 패딩 아우터에 슈프림의 브라운 컬러 오버올을 매치했다. 눈길에서도 끄떡없을 윈터 부츠도 포인트!
김성희
포근하고 편안한 스키 룩을 즐기고 싶다면 김성희 룩을 참고해 볼 것. 두 귀를 따스하게 덮는 퍼 소재 트러퍼 햇에 아이보리 컬러 패딩을 입고, 브라운 컬러 이너 셋업을 갖춰 입어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이 드는 스키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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