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과 결혼 앞두고 "여보 마누라" 닭살 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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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김지민과 결혼 앞두고 "여보 마누라" 닭살 애칭

경기연합신문 2025-01-31 09:2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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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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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에 따르면 결혼을 앞둔 김지민 김준호가 '조선의 사랑꾼'에서 커플 간 애칭 재정비에 나선다.

오는 2월 3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지민 김준호가 김지민의 아버지가 잠든 동해로 함께 떠난다.

녹화 당시 김준호는 정장을 갖춰 입고 한껏 멋 부린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어 그는 운전대를 잡은 김지민에게 직접 귤을 까주는 '외조남(男)' 면모로 설렘을 유발했다.

이를 본 '원조 사랑꾼' 최성국도 "조수석에서 역할을 잘하신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나 김준호는 김지민에게 주고 남은 귤의 반 이상을 한입에 털어먹으며 분위기를 깼고, 이후 김지민은 "나 세 개 주고 다 먹은 거야?"라며 김준호를 타박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김지민은 "어머님이 지금은 '지민아'라고 불러주시는데 계속 그렇게 불렸으면 좋겠다, '며느리' '아가야' 보다는"이라며 예비 시어머니에게 듣고 싶은 호칭을 조심스럽게 전했다. 이를 들은 김준호는 "지민이 어머님은 '준호야'라고 하신다"며 "나는 그것보다 '김 서방'이라 불리고 싶다"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어 김준호는 "여보"라며 짧고 굵은 결정타로 김지민을 닭살 돋게 했다. '달링, 자기야' 등 몇몇 후보군이 언급된 가운데 김준호는 다시 "그럼 여보? 마누라?"라며 애교를 부려 웃음을 더했다.

'조선의 사랑꾼'은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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