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은은한 광택이 흐르는 딥 브라운 컬러 크로커다일 모토사이클 레더 벨트 2백1만원.
Dolce&Gabbana
큼직한 DG 로고 버클로 악센트를 준 레오퍼드 프린트 카프스킨 벨트 1백22만원.
남다른 커플 액세서리를 찾고 있다면 이그조틱 무드의 벨트로 눈길을 돌려보는 건 어떨까. 크로커다일 레더를 활용한 생 로랑, 레오퍼드 프린트를 적용한 돌체앤가바나처럼 디테일과 소재에 집중한 벨트는 작은 크기에도 뚜렷한 존재감을 발휘한다. 특히 서로 다른 모양의 버클과 두께, 텍스처를 선택하면 한층 세련된 커플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아이보리색 스웨터와 베이지 컬러 팬츠 룩, 모노컬러 원피스 등 미니멀한 스타일링에 포인트로 더해보자.
더네이버, 패션, 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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