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에 존나 엄근진 표정으로 등장하더니
중대한 결심을 한다는듯이 숨을 들이쉼
뒤에 [[ 3NO - NO확률, NO 랜덤박스, NO 과금유도 ]]
이딴 거 띄움
고뇌에 찬 표정 지음
"쉽지 않은 결정이었습니다"
선물 주는 산타클로스같은
인자한 미소를 지으면서 속삭임
"손해보더라도 하기로 했습니다"
묵직하게 여운이 남도록 기다리더니
"누가 남냐고요? 여러분이요"
라고 애절하게 말을 흐림
양아치 새끼가 이게 대단한 결심인것처럼 떠듬
폰팔이가 하도 사기쳐서 해외에서 직구하거나
쿠팡같은 데서 미리 사니까
이제부터는 착한 가격으로 팔겠습니다
NO사기,NO할부,NO눈탱이 이러는거 보는거같음
예전처럼 눈탱이 안 먹히니까 하는 거면서 선심쓰는듯한 태도임
저 지랄하는거 보기 싫어서라도 개죠센겜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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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로 5분정도 쳤는데도 존나 나오는데
누더기골렘이라느니 ㅂㅅ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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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로 5분정도 쳤는데도 존나 나오는데
누더기골렘이라느니 ㅂㅅ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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