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목)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 설특집 외전 ‘행님 뭐하니?’에서는 이이경이 하하, 주우재를 데리고 자유여행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 이이경은 긴장감을 드러내며 두 형을 기다렸다. 그는 형들이 나타나자 무릎을 꿇었다. 하하, 주우재는 ‘놀면 뭐하니?’ 촬영인 줄 알고 있기 때문.
이이경은 “가고 싶은 맛집, 좋았던 곳”이라며 핸드폰에 저장한 주소를 보여줬다. 이어 “이렇게 셋이서 여행 한번 가고 싶다고 했다가 따로 편성이 됐다”라며 외전이라고 밝혔다.
이이경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어렸을 때부터 늘 혼자가 편했다”라고 한 후, 30대가 된 지금은 마음이 달라졌다고 고백했다. 그는 “재작년 생일날 일본에 혼자 있었다. 전화가 한 통 왔다”라며 요즘 고독감을 느낀다고 전했다. 또한, “친형 같은 형들을 깊게 알고 싶었다”라며 함께 여행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