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연휴 마지막 날 강추위… 서울 영하 10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내일 날씨] 연휴 마지막 날 강추위… 서울 영하 10도

머니S 2025-01-29 17:24:59 신고

설 연휴 마지막날인 30일에는 강추위가 예상된다. 사진은 서울 종로구 일대에 고드름이 얼어 매달린 모습. /사진=뉴스1 설 연휴 마지막날인 30일에는 강추위가 예상된다. 사진은 서울 종로구 일대에 고드름이 얼어 매달린 모습. /사진=뉴스1
설 연휴 마지막인 30일은 영하 날씨에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떨어져 추울 전망이다.

29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날은 전국이 대체로 맑지만 강원 영서와 충남권, 전라권, 제주는 가끔 구름이 많이 낀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충남 서해안과 충남 남부 내륙, 전북에 눈이 내린다.

예상 적설량은 ▲충남 서해안, 충남 남부 내륙 1㎝ 안팎 ▲전북 1㎝ 안팎이다. 예상 강수량은 ▲충남 서해안, 충남 남부 내륙 1㎜ 안팎 ▲전북 1㎜ 안팎으로 예측된다.

기상청은 비나 눈이 오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고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생기는 곳이 많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속도를 줄여 운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침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10~-5도로 낮고 낮 기온도 중부지방과 전북 동부, 경북 북부 내륙을 중심으로 0도 이하(강원 내륙·산지 -5도 이하)에 머문다.

아침 최저 기온은 -17~-1도, 낮 최고 기온은 –4~8도로 예측된다.

주요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9도 ▲수원 –11도 ▲춘천 –15도 ▲강릉 –5도 ▲청주 –8도 ▲대전 –9도 ▲전주 –5도 ▲광주 –3도 ▲대구 –5도 ▲부산 –2도 ▲제주 3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도 ▲인천 –2도 ▲수원 –2도 ▲춘천 –1도 ▲강릉 4도 ▲청주 0도 ▲대전 0도 ▲전주 2도 ▲광주 6도 ▲대구 5도 ▲부산 8도 ▲제주 10도로 예측된다.

강원 영동과 경상권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산지 초속 20m 안팎)으로 강하게 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남해 동부 먼바다와 제주도 남쪽 먼바다는 바람이 초속 9~20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m로 매우 높게 일 것으로 전망돼 항해나 조업 선박은 안전에 신경 써야한다.

당분간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해안가 접근도 자제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오전에는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호남권·제주권은 '나쁨' 수준을 보인다. 이는 전날 유입된 국외 미세먼지가 대기 정체로 축적된 영향이다.

Copyright ⓒ 머니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